장수진·김규환 부부 아들 태명 뿜이 3.0㎏ 2026년 1월 1일 오전 8시 40분 출생.
"존재감 뿜뿜…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줘"
'존재감이 뿜뿜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은 뿜이는 임신 기간 내내 태동으로 존재감을 뽑냈다. 병오년 새해가 밝자마자 찾아온 새해둥이 뿜이를 건강하게 만나게 되어 참 고맙다. 뿜이야, 공교롭게도 아빠도 1월 1일생인데 아빠와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태어나 앞으로 생일을 둘이 함께 축하할 것을 생각만 해도 즐겁고 행복하단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줘. 사랑해.
로즈마리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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