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금관과 금동관에 대해 살펴보는 제50회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특강이 오는 15일 오후 2시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고대 금속유물 전문 연구자인 이한상 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가 '대구에서 만나는 신라금관과 금동관'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이 교수는 일본 후쿠오카대와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강은 신라금관부터 금동관까지 살펴보며 신라 역사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신라금관 특별전'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강의에도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총 35명을 모집하며 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053-430-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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