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변숲도서관은 올해 1월부터 도서 대출권수를 확대하고 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변숲도서관이 평일 종합자료실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8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함으로써 주간에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자료실 보조 인력 채용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서변숲도서관은 도서 대출권수를 기존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한다. 또 다자녀 가족회원은 1인당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자의 독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변숲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53-320-3808.



































댓글 많은 뉴스
택시 기본요금 조정, 업계 용역 결과 나왔다…5,200~5,600원 수준 전망
서울 잠실에 모인 수만 명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 [현장]
"송도 1·2동 사전투표 득표수가 똑같네?"…개표 결과에 온라인 '술렁'
"李정부는 강경좌파" WSJ칼럼에…靑 "심각한 왜곡" 반박 기고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사퇴 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