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변숲도서관, 대출권수 확대 및 개관시간 연장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서변숲도서관 전경.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 전경.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올해 1월부터 도서 대출권수를 확대하고 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변숲도서관이 평일 종합자료실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8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함으로써 주간에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자료실 보조 인력 채용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서변숲도서관은 도서 대출권수를 기존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한다. 또 다자녀 가족회원은 1인당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자의 독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변숲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53-320-3808.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에 진출한 추경호와 유영하 후보는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언하며 경선의 공식 절차를 강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내년 처음으로 선진 비기축통화국 평균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IMF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외국인에게 생수를 2천원에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미얀마 출신 제보자는 한국에서 물값을 따로 받는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18일부터 재봉쇄한다고 발표하며, 이는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