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 14분쯤 의성군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불길이 안동 길안면으로 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이었지만, 의성 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리면서 6시 30분쯤 주불이 진화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0일 오후 3시 14분쯤 의성군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불길이 안동 길안면으로 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이었지만, 의성 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리면서 6시 30분쯤 주불이 진화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0일 오후 3시 14분쯤 의성군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불길이 안동 길안면으로 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이었지만, 의성 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리면서 6시 30분쯤 주불이 진화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0일 오후 3시 14분쯤 의성군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불길이 안동 길안면으로 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이었지만, 의성 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리면서 6시 30분쯤 주불이 진화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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