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구총국(총국장 이원수)은 지난 9일 달성 옥포농협(조합장 김용)을 방문해 2026년 대구 지역농협 내 NH농협생명 1호 가입에 대한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 지역 NH농협생명 1호 계약은 옥포농협 본점 고객으로 '퍼팩트라이프NH종신보험'을 선택했다.
이원수 총국장은 "다양한 혜택과 탄탄한 보장으로 농·축협과 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생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팩트라이프NH종신보험'은 매년 사망보험금이 3%씩 체증돼 최대 160%까지 늘어나는 종신보험이다. 납입기간을 2개로 구분해 제1납입기간엔 집중적으로 보험료를 납부하고 제2납입기간엔 제1납입기간의 10%만 부담한다. 또 노후자금설계전환특약을 통해 계약자 적립액을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전환용사랑이음NH종신특약을 통해 피보험자를 기존 피보험자의 배우자 또는 자녀로 변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