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명달 전 해수부 차관,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0여년 공직 경험, 국책사업 성공의 뒷이야기 소개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 책 표지. 새영주정책연구소 제공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 책 표지. 새영주정책연구소 제공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오는 31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저서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를 연다.

새영주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0여 년간의 공직 경험과 고향 영주에 대한 애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1부에서는 유년 시절의 추억과 고향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전하고, 2부에서는 중앙부처 재직 당시 기업유치와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정책 수행 경험과 현장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행사 후에는 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 기념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 전 차관은 "공직생활의 기록이 시민들에게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영주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명달 전 차관은 제39회 행정고시 합격 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토교통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주중한국대사관 1등서기관,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민자사업과장, 재정경제부 관광물류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북대 특임교수와 새영주정책연구소장,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