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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클라리넷 리사이틀 '볼프강 바이브' 11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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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교향악단 클라리네스트 이성규의 독주회
2월 11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이성규 클라리넷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프란츠클래식
이성규 클라리넷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프란츠클래식

클라리네티스트 이성규의 리사이틀 'Wolfgang Vibe(볼프강 바이브)'가 오는 2월 11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프란츠클래식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성규는 영남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영남대학교 정기연주회 협연과 제77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무대를 통해 주목받았으며, 자크 랑슬로 국제 클라리넷 콩쿠르 참가, 일본 윈드 앤 퍼커션 콩쿠르 세미파이널 진출 등으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만하임 국립극장 오케스트라 객원 단원과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 단원, 경산시립교향악단 차석 단원을 거쳐 현재는 대구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은 'Wolfgang Vibe'라는 부제처럼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 후기 고전·초기 낭만주의 작곡가 프란츠 단치의 클라리넷 실내악 작품으로 꾸며진다. 공연은 프란츠 단치의 클라리넷과 현을 위한 판타지 '저기서 우리 손을 잡아요'(모차르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주제에 의한 작품)로 문을 연다. 이어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사중주 내림나장조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실내악 작품인 클라리넷 오중주 가장조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바이올리니스트 백나현·박예지, 비올리스트 경희설, 첼리스트 이윤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전석 초대석,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710-2389.

이성규 클라리넷. 프란츠클래식
이성규 클라리넷. 프란츠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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