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복수, 이하 경주범피)는 설날을 앞두고 2일 범죄피해가정 25가구를 방문해 농촌사랑상품권과 선물세트 등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설맞이 사랑나누기를 했다.
이복수 이사장은 "검찰과 협력해 매년 실시하는 사랑나누기를 통해 범죄 피해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범죄피해 이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설맞이 사랑나누기 전개…25가구 7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경북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복수, 이하 경주범피)는 설날을 앞두고 2일 범죄피해가정 25가구를 방문해 농촌사랑상품권과 선물세트 등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설맞이 사랑나누기를 했다.
이복수 이사장은 "검찰과 협력해 매년 실시하는 사랑나누기를 통해 범죄 피해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범죄피해 이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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