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창원대 구지훈 교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중계 맡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창원대 구지훈 교수 사진.
국립창원대 구지훈 교수 사진.

국립창원대학교 교수가 JTBC에서 중계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의 중계를 맡아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국립창원대 사학과 구지훈 교수다.

이번에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개회식'은 오는 7일(토) 새벽 3시30분(한국시각)에 생중계되며, 이번 올림픽의 국내 중계권을 보유한 유일한 방송사인 JTBC의 메인 캐스터 배성재, 이탈리아 문화, 미술,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과 현장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의 이탈리아 전문가 구지훈 교수, 이수빈 JTBC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춰 개회식 중계를 책임진다.

구지훈 교수는 "이번 동계올림픽이 JTBC를 통해 독점 중계되는 만큼 관심도 받겠지만, 그만큼 큰 책임감도 느껴진다. 개회식을 생생하게 안방에 전달하며 올림픽의 감동을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