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 5분쯤 군위군 우보면 두북리 한 야산과 인접한 들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25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30분만에 불을 껐다.
또한 불티가 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호스릴펌프 7대와 험지펌프, 산불진화헬기 2대 등도 함께 동원해 확산을 막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비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진화헬기 2대 등 투입
6일 오전 11시 5분쯤 군위군 우보면 두북리 한 야산과 인접한 들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25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30분만에 불을 껐다.
또한 불티가 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호스릴펌프 7대와 험지펌프, 산불진화헬기 2대 등도 함께 동원해 확산을 막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비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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