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가게가 문화공간으로…청년문화팝업 'ART 인 PLACE' 참여 상가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년 예술가와 지역 상인의 만남
상가서 공연·전시 등 '문화팝업'
3월 6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

지난해 진행된
지난해 진행된 '아트 인 플레이스' 모습.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지난해 진행된
지난해 진행된 '아트 인 플레이스' 모습.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행복북구문화재단이 2026 청년문화팝업 '아트(ART) 인 플레이스(PLACE)'에 참여할 상가를 모집한다.

'아트 인 플레이스'는 청년 예술가와 지역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사업으로, 공연장과 전시장을 벗어나 일상 속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9개 상가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운영해 총 1만7천67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대구 북구에 자리한 상가 운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3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상가에는 맞춤형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053-320-5135.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