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명호면서 나무 작업 중 심정지… 60대 남성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봉화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나무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봉화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봉화군 명호면 양곡길 일대에서 A씨(60대)가 자택 인근에서 나무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에게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해성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찰과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건강 이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 첫날인 29일, 전국 사전투표율은 11.6%로 역대 지방선거 첫날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9.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가 이별 통보를 받은 외국인 여성 B씨의 신상 정보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백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