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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주시지부, 문무대왕면 산불 피해 주민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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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 생수 각 200개 씩 전달

NH농협 경주시지부 황대화 지부장(오른쪽 네번째)이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생수 등 위문품을 경주시 최혁준 부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NH농협 경주시지부 황대화 지부장(오른쪽 네번째)이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생수 등 위문품을 경주시 최혁준 부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NH농협 경주시지부(지부장 황대화)는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의해 긴급 지원을 했다.

농협 경주시지부는 지난 8일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대피소를 방문해 라면과 생수 각 200개 씩 전달했다.경북농협본부(본부장 김주원)도 구호키트 100세트 및 간식을 전달하며 산불로 긴급 대피한 주민들과 현장 대응 인력 지원에 힘을 보탰다.

황대화 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협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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