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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 국가시험 합격률 9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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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간호학과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간호학과가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평균 95.4%보다 높은 98.75%(98.8%)의 합격률을 기록해 지역을 대표하는 간호교육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성실한 학습과 교수진의 책임 지도,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대학 측은 출제 경향 분석을 반영한 교육과 성취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특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시험을 대비한 통합 학습관리 체계를 운영해 온점이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자평했다.

최재혁 총장은 "이번 결과는 교육의 질과 책임 있는 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확인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간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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