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 경북대 개교 80주년 맞아 발전기금 3천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사진 오른쪽)이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고 대학 연구 발전을 위해 경북대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사진 오른쪽)이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고 대학 연구 발전을 위해 경북대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마승철 나라셀라 회장이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고 대학 연구 발전을 위해 23일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마 회장은 경북대 경영학부 80학번으로, 현재 경북대 재경총동창회장을 맡아 동문 간 교류 활성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 가운데 2천만원은 개교 80주년 기념 캠페인 기금으로 적립돼 대학 발전 기반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며, 1천만원은 발효생물공학연구소 기금으로 적립돼 관련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