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훈·양유진 결혼
2026년 5월 23일(토)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그랑파티오홀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양가 부모님께.
저희가 한 사람의 배우자로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기까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신 양가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부족하고 서툰 순간들도 많았지만, 언제나 "괜찮다"는 따뜻한 말로 손을 잡아주시고 저희보다 더 큰 마음으로 믿어주셨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설렘만큼이나 걱정도 있었고, 때로는 바쁜 일정 속에 지치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부모님의 한마디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으로 키워주시고 바른 길을 가르쳐주신 덕분에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가족이 되어갑니다.
앞으로는 저희 두 사람이 함께 부모님께 배운 따뜻함과 책임감을 잊지 않고 서로를 아끼며 지혜롭게 살아가겠습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신 양가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이제는 저희가 더 많이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자료 제공: 웨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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