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림(38)·정인호(39·대구 중구 대신동) 부부 첫째 아들 토마(3.7㎏) 2월 26일 출생. "우리 아들 토마야, 늘 건강하고 밝게 자라렴. 네가 걷는 길마다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네가 흘리는 땀마다 값진 열매가 맺히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박효정(36)·백준석(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루아(4.2㎏) 3월 4일 출생. "귀여운 우리 둘째, 큰 너를 낳는다고 엄마가 엄청 힘 줬다. 키와 몸도 크지만 마음의 사랑도 큰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임지영(34)·조광호(38·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첫째 딸 호임이(3.2㎏) 3월 3일 출생.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너는 우리의 축복이야.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아보자. 얼큰 커서 생일마다 엄마 아빠랑 삼겹살 데이트하자."
▶김효진(36)·박용인(37·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둘째 아들 베리(3.3㎏) 3월 6일 출생. "베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누나랑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즐겁게 살자. 사랑해."
▶최혜란(42)·이창욱(42·대구 동구 율하동) 부부 첫째 아들 복댕이(3.4㎏) 3월 3일 출생. "복댕아, 엄마 아빠에게는 네가 와 준 것만으로도 큰 선물이야.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비록 초보 엄마 아빠라 우왕좌왕하겠지만 우리 이제 재미있게 지내보자. 고맙고 사랑해."
▶허다정(31)·이병준(35·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첫째 아들 용용이(3.3㎏) 3월 9일 출생. "용용아,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주어서 고마워.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아보자 사랑해♡"
▶유민경(32)·이기범(31·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제법이(3.8㎏) 3월 11일 출생. "즐거운 인생이길 바라."
▶김민경(39)·고영국(40·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망이(2.93㎏) 3월 9일 출생. "범준아, 아빠 엄마의 전부인 너를 만나고 나니 네가 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았나 싶어.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들."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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