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30)·신영호(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말랑이(2.8㎏) 12월 24일 출생. "아빠의 바람을 온전히 그대로 다 타고 태어난 우리 예쁜 딸 서아야, 너는 태어난 날로부터 그 존재가 우리 온 가족의 행복이며 사랑이란다. 건강히 세상에 태어남을 감사한다. 그것으로 아빠는 여한이 없단다.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말고 앞으로 평생을 온전히 너를 위한 삶을 살렴. 사랑해."
▶박수현(31)·김정한(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토리(3.8㎏) 1월 2일 출생. "강훈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박은선(38)·제갈준성(33·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참깨(3.4㎏) 1월 7일 출생. "참깨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우리 참깨 사랑으로 잘 키워볼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박라희(33)·나윤호(37·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아콩이(3.5㎏) 1월 3일 출생. "사랑하는 아콩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엄마 아빠가 항상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한동훈 "李대통령, 공소 취소 특검 진짜 추진하면 탄핵시키겠다"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