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효진(31)·이준목(37·부산 남구 대연동) 부부 첫째 아들 망고(3.0㎏) 1월 5일 출생. "건강하게 이 세상에 엄마 아빠 아이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알랴뷰♡"
▶이유나(33)·전인태(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열무(2.9㎏) 1월 6일 출생. "열무야,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많이 보고 싶었어."
▶신지율(31)·염윤식(31·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쫀떡이(3.2㎏) 1월 6일 출생. "우리 아가,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배주희(35)·노준식(4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러브(3.1㎏) 1월 6일 출생. "러브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최서영(26)·김주룡(2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짜장이(2.9㎏) 1월 6일 출생. "아빠 엄마의 보물이 된 짜장아, 무사히 곁으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차혜민(34)·이승준(36·대구 달서구 호산동) 부부 첫째 아들 푸꼬(3.9㎏) 1월 7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건강하게 웃으면서 예쁘게 살자. 사랑해♡ 내 아가."
▶진현지(33)·배관혁(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팔복이(3.1㎏) 1월 8일 출생. "팔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즐겁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신소영(35)·고현(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아들 말랑이(3.2㎏) 1월 12일 출생. "소중한 우리 아기,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맙고 환영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가 많이 도와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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