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형식으로 포맷을 바꾼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이 10월 15일 첫 방송된다.
교육 관찰 리얼리티 '티처스'는 국내 최고 강사진이 공부와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 코칭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부터 두 시즌에 걸쳐 방송되었던 '티처스'가 더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번 시즌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하는 재수생 1백명이 참가하는 입시 서바이벌 형식이 예고된다. 참가자들은 유명 강사진의 1:1 솔루션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수학 강사 정승제와 함께 수능 국어계 문장 수사관, 유대종 강사와 1등급을 완성하는 영어 킹메이커로 불리는 김지영 강사가 출연진으로 소개된다.
재수생 1백명이 참가하는 입시 서바이벌 '티처스3 : 재수전쟁'에는 수능에 모든 것을 건 지원자들이 시험과 미션으로 점수로 희비가 갈리는 경쟁의 상황이다. 그중 끝까지 살아남은 단 한 명의 우승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학생의 성적이 곧 티처의 성적이기에 국·영·수 자존심을 건 정면 승부는 점수로 증명된다. MC 전현무는 언론고시 3관왕의 완벽 스펙이지만 재수와 연이은 탈락을 견뎌낸 선배로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재수생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 채널A '티처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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