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위기 청소년 특별 지원 대상자 신청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대구 북구청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업 지원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다. 저소득·한부모 가정 자녀를 포함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보호대상 아동,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외부와 단절된 은둔형 청소년 등도 해당된다.

다른 제도나 법령에 따라 동일한 지원을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가구는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결정은 소득·재산 조사와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된다.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