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5일 경주흥무초등학교를 찾아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들과 경주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윤영혜) 단원 25명이 참여해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호루라기와 옐로카드 등 안전물품 150여 개를 배부했다.
또한 이들은 흥무초교 인근 스쿨존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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