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본부(본부장 이인희)는 지난 5일 2025년도 대구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기금 8억5천900만원을 대구시교육청에 전달했다.
대구교육사랑카드는 대구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이 협약을 통해 출시한 카드로,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이 기금으로 적립돼 대구지역 교육 환경 개선 및 교육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NH농협은행은 그동안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장학금 및 교육기부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구시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희 본부장은 "대구교육사랑카드는 대구시교육청과 농협이 함께 만든 상생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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