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광택 전 도의원, '안동시장 예비후보 틍록 본격 선거 행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충혼탑 참배 후 52개 공약 현장 적합도 행보 시작
국가 광장 1호 등 '안동 부흥기 회복' 대변혁 프로젝트

권광택 전 경북도의원이 지난달 5일 6.3지방선거 안동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 모습. 엄재진 기자
권광택 전 경북도의원이 지난달 5일 6.3지방선거 안동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 모습. 엄재진 기자

권광택 전 경북도의원이 지난 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권광택 예비후보는 9일 이른 아침 지지자들과 함께 안동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안동을 대한민국 랜드마크 도시로 혁신시키겠다"는 확실한 목표와 함께 첫 일성을 시작했다.

권 예비후보는 "안동의 미래 100년은 구체적인 실천 계획이 있어야 한다. 국가 광장 1호에 조성되는 케이블카, 안동타워, 독립로드는 안동의 정신을 기반 구도심 대변혁 프로젝트로 안동의 미래를 확실히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권 예비후보는 충혼탑 참배 후 구도심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소통을 통해 구도심 대변혁 프로젝트로 생활인구 1천만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안동초등학교 올해 입학생이 0명, 관내 입학생 0명인 초등학교가 4곳이다. 이 지표가 구도심과 안동의 진정한 현실이다. 공허한 정책이 아닌 변화와 혁신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생활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안동 부흥기 구도심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생활인구 확대 이외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생활인구 증대 없이는 구도심 상권 활성화도 헛구호에 그친다. 생활인구 증대와 구도심 상권 활성화는 상호보완 관계이기 때문에 저는 이 문제 해결에 사즉생의 각오로 뛰겠다"고 말했다.

권광택 예비후보는 구도심 방문 이후 산불피해 지역, 어르신, 여성, 청년, 농업인, 다문화 가정 등 안동의 현장 곳곳을 방문 준비된 52개 공약의 현장 적합도를 지속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