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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증시 과열 논란부터 반도체 전략까지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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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이 변동성 장세에 대응하기 위한 개인 투자자 대상 투자전략 제시에 나선다.

LS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4월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최근 증시를 둘러싼 과열 및 버블 논란부터 반도체 업종 전략, 향후 시장 전망까지 핵심 투자 이슈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증시 상승세와 관련된 과열 및 버블 논란을 짚고 시장 흐름을 진단한다. 정우성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 투자 전략을,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대외 변수 속에서도 이어지는 증시 상승 동력과 향후 시장 방향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투자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신청 및 세미나 관련 상세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 투혼MT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LS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정치 변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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