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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8호]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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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현 북대구농협 칠성지점 부점장

도장현 북대구농협 칠성지점 부점장. 가정복지회 제공
도장현 북대구농협 칠성지점 부점장. 가정복지회 제공

도장현 북대구농협 칠성지점 부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8번째 주인공이 됐다.

북대구농협 칠성지점은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도 부점장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캠페인에 참여했다.

도장현 부점장은 "농협은 단순히 금융기관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이들을 돕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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