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박물관, 초등 3~6학년 단체 대상 '교과서 속 문화유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진행

국립대구박물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이 초등학생 3~6학년 단체를 대상으로 '교과서 속 문화유산'을 운영한다.

3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7~8월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회당 300명 이하의 초등 3~6학년 학급별·학년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랑이모양 허리띠고리'를 감상해보고 재질과 사용방법, 모습과 의미를 탐구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재질의 이해와 무게, 실제 문양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물과 동일하게 복제품을 만들어서 활용한다.

'호랑이모양 허리띠고리'와 함께 말모양 허리띠고리도 살펴보며, 허리띠고리는 무엇으로 만들어졌고 어떤 사람이 지니고 다녔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호랑이모양 허리띠고리에 나타난 다양한 문양들을 스크래치 페이퍼에 직접 표현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일정은 마무리 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에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활동지와 체험재료만 받고자 하는 경우에도 신청해 수령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당선 후 복당 의사를 밝혔고, 개소식에 친한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론을 강화하며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8천에서 9천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한국이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
50대 가장 A씨는 10년 동안 미국에 있는 아내와 자녀를 위해 수억 원을 송금했으나, 아내의 화려한 SNS 사진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고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최근 중국 소유의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