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29)·송효섭(37·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오복이(2.5㎏) 1월 16일 출생. "오복아.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처음 마주하는 순간 눈물에 하염없이 나더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용비(38)·이재욱(38·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이제이(3.6㎏) 1월 14일 출생. "사랑스런 서호야, 엄마 아빠는 네가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구나. 처음 초음파로 너를 만난 날 너무 설렜고, 조그만 세포에서 사람 형태로 커가는 너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어. 태어날 날을 기다리며 많이 설렜고 걱정도 됐지만 네가 세상에 와준 날 처음 울음소리를 듣던 날, 눈을 뜬 날, 매일이 행복하고 설레기만 하는구나. 지금은 병원에 있어 정해진 시간만 볼 수 있고 엄마만 널 안아볼 수 있어서 부럽기는 하지만. 집에 가면 매일 안아주고 예뻐해 줄 테니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한다."
▶최가영(36)·정수봉(36·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첫째 아들 봄날의 햇살(3.6㎏)1월 13일 출생. "우리 햇살이, 건강하게 커서 주변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렴."
▶김영은(35)·이동협(35·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영동이(3.4㎏) 1월 15일 출생. "영동아,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좋은 추억 쌓아가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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