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경북 울진군 곳곳이 벚꽃으로 물들며 나들이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주말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울진에서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가득한 지금이 바로 꽃 구경하기 딱 좋은 시기다.
근남면 성류굴로 향하는 길과 망양정 방면 보행자 데크길은 벚꽃 터널을 형성해 걷는 이들에게 봄의 정취를 한껏 선사한다.
울진읍 고성리와 정림리 일부 구간에는 벚꽃 터널이 형성돼 여유롭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기성면에서 구산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길은 푸른 바다와 연분홍 벚꽃이 어우러져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홍준표 "난 민주당 아니라 김부겸 지지" 공개 선언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