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백산마라톤대회'가 개최되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주시내 풀코스 구간과 하프코스, 10㎞, 5㎞ 구간의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통제 구간은 시민운동장→제2가흥교→남부초등학교→영주역→벨리나웨딩홀→신영주주유소(5㎞ 반환점)→서천교→고현교(10㎞ 반환점)→판타시온리조트→동촌삼거리→북바위농원(하프 반환점)→순흥면사무소→선비촌→한국주유소→단산삼거리→구구2리→단산삼거리→백산서원→서천교→가흥2동사무소→등기소→시립도서관→현대강변2차아파트→시민운동장이다.
단, 풀코스 구간의 북바위농원(하프 반환점)→순흥면사무소→선비촌→한국주유소→단산삼거리→구구2리→단산삼거리→백산서원→서천교→가흥2동사무소→등기소→시립도서관→현대강변2차아파트→시민운동장 구간은 1개 차로만 통제한다.
영주시는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행사장 주변에 교통경찰과 시청 공무원, 모범운전자 및 자율방범대 등 230여명을 배치하고 교통관리와 사고예방에 나선다.
조한철 영주시 체육진흥과장은 "대회 당일 교통통제로 인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행사 참가자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란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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