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70·매일신문 포항 자문위원) ㈜진덕건설 대표가 3일 제19대 경북도새마을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경북도새마을회는 임시총회를 진행하고 이상해 신임 회장 선출을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상해 신임 회장은 제10·11대 포항시새마을회장을 역임했으며, 지역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새마을회 조직의 안정과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임시총회 소견발표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기본에 충실하고 조직 간 화합을 통해 변화와 도약을 이끌겠다"면서 "앞에 서기보다 나란히 걸어가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상해 신임 회장은 지난달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자랑스런 경북도민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