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영양군수가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3선 도전 행보에 돌입했다.
오 예비후보(국민의힘)는 "지난 시간이 대도약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뿌린 시기였다면 앞으로 4년은 그 결실을 군민께 돌려드리는 시간"이라며 "시작한 사람이 책임지고 영양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농촌 기본소득 사업 선정 ▷2조6천억원 규모 양수발전소 유치 ▷국도 31호선 선형개량사업 확정 ▷영양자작나무숲 명품화 등을 제시했다.
공약으로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 ▷바대들 주거단지 기반 조성 ▷건강검진비 30만원 지원 확대 ▷컨벤션센터 건립 ▷버스정류장 현대화 ▷예산 6천억원 시대 개막 등을 내걸었다.
그는 "영양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며 "검증된 행정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영양 대도약의 결실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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