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하 경북도의원은 6일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영주시 제1선거구 경북도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화 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주 발전이라는 한 길을 가기 위해 엄중한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청렴한 도의원으로서 깨끗한 영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172개 현안 사업을 추진했고 도비와 시비를 포함한 110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며 "앞으로 4년 더 큰 영주와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뛰겠다. 시민의 지지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정치는 무엇보다 신뢰가 기본"이라며 "청렴한 자세와 곧은 원칙을 바탕으로 깨끗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께 부끄럽지 않은 도의원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더욱 엄격히 다스리고,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 예비후보는 순흥초, 소수중, 영주영광고,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으며,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영주시당협 차석 부위원장, 경상북도약사회 수석부회장, 영주시약사회장, 경북체육회 이사, 영주시육상연맹 회장, 영주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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