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중앙농협이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 에서 '7년 연속 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진중앙농협은 지난 2018년 매화농협과 근남농협이 합병해 탄생한 신설 농협으로 합병 이후 2019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 쥐었다.
또 건전성 관리 강화로 우수한 연체비율을 유지하며 2025년도 '클린뱅크 금'을 달성 했으며 종합경영평가에서도 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등 내실 있는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중앙농협은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 2천123억원, 상호금융 예수금 및 대출금 잔액 2천560억원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경영성장을 이끌어 냈다.
황재규 조합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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