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가천면 해민사(회주 김경란)는 8일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10㎏) 100포와 라면 50박스(500만원 상당)를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수경)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과 라면은 장애인거주시설 해솔 예원의 집과 저소득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회주 김경란은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로 전해져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쌀과 라면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