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복자(56)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울진군의원 다선거구(평해읍, 근남면, 매화면, 기성면, 온정면, 후포면)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울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담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모든 여성들에게 희망이 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주요 공약으로 ▷울진형 기본소득 ▷울진형 햇빛소득마을 추진을 제시했다. 그는 "울진의 자연과 햇빛, 자원을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연결해 자부심이 '주머니 속 권리'가 되는 울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광 활성화 구상도 내놓았다. 왕피천공원과 기성·후포바다, 평해 들판, 온정 산세 등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대한민국이 찾는 꽃소풍의 메카, 울진'을 만들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으로 들어가 작은 변화부터 확실하게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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