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섭(45) 구미시의원(국민의힘)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다선거구(도량동) 출마를 선언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예비후보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계획이 아닌 결과로 보여드리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곳곳에서 시민들이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불편과 지역 발전의 과제를 보며, 보다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봉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공약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문제 해결 ▷지역 상권과 경제 활성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등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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