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가 12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LMS 댄스 버스킹 in 동성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성로 일대에서 '동성로 청년 버스킹', '동성로 놀장 축제' 등 각종 동성로 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역 청년·청소년 댄서들이 직접 지역 문화 공연 활성화를 위해 한 몫 거들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는 LMS댄스학원을 비롯해 영천 M댄스 아카데미 등 지역 청년 및 청소년 댄서 약 100여명이 참여해 K-POP 및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4월 1일 개막한 대구국제안경전(디옵스) 무대에 초청된 'LMS크루'도 직접 공연에 나서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이날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랜덤플레이 댄스 등도 함께 진행해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가 주최하고 LMS댄스학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프랜차이즈 '읍천리382'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찬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LMS댄스학원 김민중 대표원장은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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