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아트센터는 다음 달 15일(금)까지 대구에 주소지를 둔 전문 예술인을 대상으로 '순수예술인 대관료 지원사업' 신청과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를 함께 진행한다.
순수예술인 대관료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활발한 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와룡홀(212석, 장애인석 3석 포함)을 대상으로 독창회와 독주회 등 소규모 클래식 공연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주소지를 둔 전문 예술인이며, 학생(대학생 포함)·청소년·동호인은 제외된다. 선정 시에는 전체 대관료의 50%가 감면되며, 약 10명 내외가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은 청룡홀(460석, 장애인석 5석 포함), 와룡홀(212석), 달서갤러리를 대상으로 공연 및 전시 대관 신청을 받는다. 문화예술 교류와 진흥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및 전시가 접수 대상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달서아트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관련 신청서를 작성해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3-584-9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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