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31)·박지효(32·대구 수성구 파동) 부부 첫째 아들 꽃봉이(3.3㎏) 1월 26일 출생. "꽃봉이,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많이 서툴 수 있지만 열심히 해볼게. 우리 세 식구 건강하고 행복하자."
▶전수애(34)·홍지원(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열무(3.3㎏) 1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의 소중한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축복해."
▶박하희(33)·최상현(37·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차차(3.1㎏) 1월 31일 출생. "차차야, 우리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길…. 이제 엄마 아빠 언니랑 행복하게 지내자."
▶김지현(28)·김동주(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도담이(2.5㎏) 2월 1일 출생. "도담아,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울분 토하며 눈물 훔친 우원식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선언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