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서 맨발걷기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이 열렸다.
국제맨발걷기협회에 따르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아이넷빌딩에서 '어싱(Earthing) 맨발걷기 지도자 2급 과정'이 진행됐다.
박준희 회장은 협회 글로벌 이사장 자격으로 참석해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맨발걷기 지도자의 역할과 방향성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의에서는 지도자 기준 정립과 향후 활동 비전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교육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전달됐다.
이번 교육은 자연과의 접촉을 기반으로 신체 활동과 정신적 안정 효과를 함께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명상과 결합한 걷기 방식 등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박 회장은 맨발걷기 지도자 이수자로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맨발의 청춘상'을 수상했으며 걷기 동호회 자문, 건강 걷기 행사 등을 지속해 왔다. 세계비만의 날을 계기로 한 걷기 행사 참여 등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에도 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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