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1번 후보에 박정희 전 대구 북구갑 지역위원장을 확정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권리당원 100% 비중으로 비례대표 순위를 가리는 경선을 치렀다. 투표 결과 박 후보는 김분임 대구 달서구을 직능위원장을 앞지르며 당선권에 안착했다.
민선 7기 대구 북구의원을 지낸 박 후보는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대구 북구갑 지역구에 출마하기도 했다. 박 후보는 경선 결과가 나온 직후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 무엇보다 대구 시민의 삶을 위한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주당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순위 2번에는 앞서 최완식 후보가 단수 추천을 받았다. 오는 6·3 지선에서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의석은 직전 선거보다 2석 늘어난 5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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