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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시가총액 6000조 돌파…코스피도 6600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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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도 전장보다 상승

코스피가 24일 중동 긴장이 재고조된 가운데 6,470대에서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18포인트(0.00%) 내린 6,475.6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등해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선 건
코스피가 24일 중동 긴장이 재고조된 가운데 6,470대에서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18포인트(0.00%) 내린 6,475.6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등해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선 건 '닷컴 버블' 시기인 지난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처음이다. 사진은 24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27일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코스피 지수도 개장 직후 상승세를 타면서 또 다시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오전 10시 장중 6603.01에 거래돼 사상 최초로 6600선을 넘어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57.97p(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12포인트(0.76%) 상승한 1,212.9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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