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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4년 연속 '달서 효 나눔' 행사 동참…지역사회 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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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지난 25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2026 달서 효(孝) 나눔 자원봉사 Day' 행사에 참여한 엘앤에프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엘앤에프 제공

글로벌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25일 대구 달서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6 달서 효(孝) 나눔 자원봉사 Day'에 참여했다.

엘앤에프는 달서구청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마련한 이 행사에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도 임직원 약 40명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철했다

이날 회사 임직원들은 달서구 지역 홀몸 어르신 500명을 위해 '효 나눔 상자'를 제작했다. 나눔 상자는 카네이션과 간식, 생활용품(치약 등)으로 구성됐고 달서구청을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엘앤에프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엘앤에프 김진명 HR 부문장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은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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