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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 '농업인 법률·소비자 권익 보호'위한 이동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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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본부장 손영민)은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 소비자 문제,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29, 30일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이번 교육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소비자원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기본적인 법률 지식은 물론,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법률적 문제와 노인 소비자 피해 사례, 고충 해결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손영민 본부장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익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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