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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김미연 교수, 13일 국무총리 소속 '제4기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 위촉돼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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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김미연 교수는 13일 국무총리 소속
국립창원대 김미연 교수는 13일 국무총리 소속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김미연 교수가 제4기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는 혁신성장 동력으로 산학연협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산학연협력 관련 주요 정책을 논의하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로,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등 범부처 차원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산학연협력 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교육부장관(간사)과 재경부·과기정통부·행안부·산업부·고용부·중기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등의 정부위원(당연직), 민간위원장(공동위원장) 및 15명의 민간위원(학계·연구계, 산업계, 중등직업, 청년) 등 모두 25명으로 구성된다.

민간 공동위원장 및 위원은 대통령이 위촉하며, 임기는 2년이다. 국립창원대 김미연 교수는 학계·연구계 위원으로 위촉돼 이날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에서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에 들어갔다.

위촉식에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심의) 2026년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시행계획(안) ▲(토론) AI 전환기 산학일체형 교육 활성화 방향(안) 토론 등 총 2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 및 토론이 이뤄졌다.

국립창원대 김미연 교수는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우리나라 산학연협력 역량 제고를 위하여 산-학-연 간 실체적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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