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클래식 ON 시리즈-피아노 파노라마
5월 26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1만원 문의 053-430-7700
피아니스트 이다영, 문민영, 김효준이 한 대의 피아노부터 두 대의 피아노, 여섯 손 연주까지 다양한 편성으로 선보이는 무대다.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슈베르트의 '알레그로 a단조 D.947(인생의 폭풍)',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K.448',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제2번 Op.17' 등을 들려준다.
◆수성아트피아 기획 수성 르네상스 프로젝트
-젊은 예술가 리사이틀 시리즈
'소프라노 전민경 귀국 독창회'
5월 27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소극장
입장료 1만원 문의 053-668-1800
차세대 예술가의 성장을 조명하는 수성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무대다.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소프라노 전민경이 한국 가곡과 페르골레시와 슈트라우스의 가곡, 드뷔시, 푸치니, 레온카발로의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강경신이 함께한다.
◆이지혜 개인展 '사모곡'
5월 27일~5월 31일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문의 053-422-6242
이지혜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자연에서 얻은 자유롭고 편안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40여 점의 회화를 선보인다. 돌아가신지 20년이 된 어머니를 추억하며 따뜻한 감정으로 풀어낸 작가의 '사모곡'이자 삶과 공존에 대한 독백을 담은 전시다.
◆김강학 초대 개인展 '빈공간을 그리다'
5월 18일~5월 29일 환갤러리
문의 053-710-5998
김강학 작가의 회화는 노자의 도덕경에 나온 '그릇은 흙으로 만들지만 그 쓰임은 비어 있는 곳에서 나온다'라는 글을 바탕으로, 도자기를 그리지만 본질은 그 안의 '빈 공간'을 표현하는 데 있다. 달항아리와 이도다완의 흔들림과 시간의 흔적 속에서 공의 세계를 발견하며, 비어 있음과 형태가 서로를 드러낸다는 사유를 담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김부겸 "민주당 폭주, 가장 강력 제어하는 브레이크 될 것이라 자신"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