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가 오는 6월 4일(목) 오후 2시 대극장 로비에서 영화 OST를 재즈로 재해석한 로비콘서트 '그때 우리가 사랑한 영화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수성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연장 로비라는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랑받아온 영화 OST들을 재즈, 보사노바, 스윙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재구성해 선보인다. 익숙한 영화 속 선율을 즉흥성과 리듬감이 살아있는 재즈 편곡으로 들려주며 새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재즈 앙상블 트루바이가 맡는다. '우연히 발견한 진품, 뜻밖의 행운'이라는 뜻의 트루바이는 관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뜻밖의 음악적 순간을 선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보컬 김소연, 색소폰 서예일, 피아노 송주미, 콘트라베이스 신동명, 드럼 백종훈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2020년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점프업', 수성아트피아 '한여름 밤의 꿈 페스티벌', APEC 예술마당 in 경주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공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전석 무료. 전 연령 관람가. 문의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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