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윤 더불어민주당 영주시장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 직후 공백 없는 시정 운영과 지역 대통합을 위한 '3대 핵심 추진단' 구상을 발표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경제 회복 의지를 밝혔다.
우 후보는 "시장 취임 즉시 준비된 행정력으로 영주 경제를 살리고 시민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시장 직속의 ▷경제활성화추진단 ▷미래전략기획단 ▷시정자문단을 즉각 구성·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경제활성화추진단'은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투자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순환을 위한 긴급 대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또 "'미래전략기획단'을 통해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중·장기 시정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여야 원로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정자문단'도 구성키로 했다. 자문단은 지역 현안에 대한 갈등 조정과 정책 자문 역할을 맡고, 직능별·지역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민생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우 후보는 "집권 구상의 핵심은 안정과 통합"이라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대통합 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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