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한, 봉산동 재개발사업으로 1천554억원 수주계약 맺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산동 주상복합 투시도. 서한 제공
봉산동 주상복합 투시도. 서한 제공

서한은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에 서한이 수주한 계약 금액은 1천554억3천343만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4.0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9년 9월 25일까지다.

지난 2024년 1월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88%의 찬성표를 받은 서한은 선정 2년4개월 만에 수주계약을 맺게 됐다.

서한은 대구 중구 봉산동 일대 대지면적 1만6천406.1㎡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 5개동 총 341가구 아파트와 76가구 오피스텔 및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주상복합을 건설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