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은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에 서한이 수주한 계약 금액은 1천554억3천343만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4.0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9년 9월 25일까지다.
지난 2024년 1월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88%의 찬성표를 받은 서한은 선정 2년4개월 만에 수주계약을 맺게 됐다.
서한은 대구 중구 봉산동 일대 대지면적 1만6천406.1㎡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 5개동 총 341가구 아파트와 76가구 오피스텔 및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주상복합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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